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김현철 기자 | 기사입력 2018/04/25 [15:00]

보건복지부 주관 2017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김현철 기자 | 입력 : 2018/04/25 [15:00]
    사천시
[더뉴스코리아]사천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228개 보건소 대상으로 실시한‘2017년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17년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시도별 평가결과와 지역사회건강조사등 각종 통계자료를 통한 핵심성과지표 목표달성률을 근거로 보건복지부가 우수한 지자체를 선정하였으며, 오는 5월 17일 대구 EXCO에서 열린 ’18년 제10회 지방자치단체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수상하게 된다.

이는 사천시보건소가 그동안 지역사회 건강수준에 대한 현황분석, 주민 의견수렴을 통하여 다양한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하고 생애주기별 대상자 중심의 효과적인 통합건강증진사업을 수행한 결과이다.

특히, 사천시는 2013년, 2014년 2년 연속 우수기관, 2015년 최우수기관, 2016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7년 종합부문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뤄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천시보건소의 꾸준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시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대상자 중심의 효과적인 건강증진 서비스 발굴 및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사업 체감도 및 건강수준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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