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호 전 포항시장, 자유한국당 복당 최종 승인

박 전 시장, 자유대한민국 지키고 포항·울릉경제에 활력 불어넣을 것

김두용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0:33]

박승호 전 포항시장, 자유한국당 복당 최종 승인

박 전 시장, 자유대한민국 지키고 포항·울릉경제에 활력 불어넣을 것

김두용 기자 | 입력 : 2020/01/17 [10:33]

 

▲ 박승호 전 포항시장, 자유한국당 복당 최종 승인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두용 기자]
박승호(62) 전 포항시장이 9일 자유한국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복당이 최종 승인됐다.

 

포항남·울릉 국회의원선거의 다크호스로 꼽혔던 박 전 시장이 자유한국당 후보로 나서게 됨으로써 이 지역의 선거판도가 벌써부터 요동치고 있다.

 

박 전 시장은 이날 복당과 관련 비록 늦은 감은 있지만 지난 6년간 인고의 시간 끝에 이루어진 복당인 만큼 포항시장 재선의 경험 등을 살려 문재인 정권의 국정파탄을 확실하게 심판할 뿐 아니라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침체된 포항·울릉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데 혼신을 다할 것이라는 소감을 피력했다.

 

박 전 시장은 이어 내일(10) 선관위에 예비후보자 등록과 함께 14일로 예정된 포항혁신스토리100+출판기념회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나서 자유한국당의 총선승리, 나아가 정권창출의 밑거름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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