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중구 2020년도 전통시장과 주요사업 안내

김창구 기자 | 기사입력 2020/01/17 [17:58]

서울시 중구 2020년도 전통시장과 주요사업 안내

김창구 기자 | 입력 : 2020/01/17 [17:58]

 

▲ 서울시 중구 2020년도 전통시장과 주요사업 안내  © 더뉴스코리아

 

[더뉴스코리아=김창구 기자] 새해에는 경제가 호전됨으로 중구민들의 삶이 나아 질 것이라는 전망을 구민들은 무엇보다도 갈망하고 있다.

 

서울중구청에서는 이런 현실이 피부로 느껴 질 수 있도록 2020년도 전통시장 경영현대화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올해의 전통시장의 중점은 개성과 특색을 살린 상인중심의 특성화사업 지원을 통해 고객이 먼저 찾는 매력적인 시장, 자생력을 갖춘 시장으로 변화 유도시킬 계획이다.


그 계획을 세부적으로 들여다보면 구에서 39개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장별 핵심특화사업으로서 1시장 1특색사업을 발굴하여 명품테마시장으로 육성할 계획이며,또한 남대문 삼익패션타운과 인현시장을 국비,시비,구비를 들여 특성화  첫걸음시장으로 기반을 조성하여 서비스혁신은 물론 고객에게 신뢰받고 시장안전관리에 최우수 시장으로 변모시킬 것으로 보고있다.

 

▲ 서울시 중구 2020년도 전통시장과 주요사업 안내  © 더뉴스코리아

 

특히 노후화된 전통시장의 현대화를 위한 사업으로서 7개시장중에서 8개사업을 선별하여 시설물 개선을 비롯하여 시장의 안정성과 고객의 편익을 도모하면서 고객이 즐겨찾는 시장으로 탈바꿈시켜 시장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여기에 포함된시장으로서 벨포스트는 냉방시설을 교체하며, 평화시장은 출입구 실내등을 교체하며,신중앙시장은 안락한 고객쉼터를 만들며, 남대문시장은 아동복상가 방문고객은 인근 삼익패션타운 주차장을 이용하고 주차비 일부를 보전해 주는 주차장 이용보조사업을 추진하는 등 다시 방문하고 싶은 시장으로 업그래이드 시킬 전망이다.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서 동화시장은 소방시설개선에, 남평화시장은 보일러 및 정화조 교체를, 황학시장은 노출된 전선을 정비하여 고객이 더욱 안전한 시장으로 거듭나기 위해서 국비, 시비, 구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 서울시 중구 2020년도 전통시장과 주요사업 안내  © 더뉴스코리아


또한 관내상인들의 자금 고충을 덜어 주기위하여 구청에서는 관련기관과 유기적인 협조로서 중소기업자 및 소상공인의 경영자금을 일반금융권보다 고정금리 연1.4%로서 최대 2억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니 많이 이용해 주었으면 한다.


중구를 사랑하는 소상공인들을 위하여 중구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모바일형 전자상품권인 서울중구사랑상품권으로서 총100억원을 1월 17일 발행했다.중구사랑상품권은  상품권 결제 앱(비플 제로페이, 머니트리, 체크페이 등)에서 구매후 중구 제로페이가맹점에서사용하면된다.


서울에서 가장 많이 밀집되어 있는 중구내의 전통시장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함으로서 올해 중구민은 물론 서울시민 모두에게 주민의 삶이 더욱 윤택해 질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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